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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 신인수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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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How are you? I'm Jane.
Today, I miss you.
I came to NewZealand four months ago.
I passed the intermediate course exam two weeks ago
so I will study upper intermediate class next year.
I think, my choice is absolutely excellent for learning english in NewZealand
becuase my english level is improving everyday.

Do you know? Unitec is the best school for learning english in NewZealand becuase I have stuided another language school for a week but it is not good for me to study so I finished another language school yesterday and I will study during summer vacation in Unitec.
Today, I signed up summer school course and Unitec is better for me than another language school.
It is evident that my english level is getting better everyday and
It is clear that Unitec is the best school for studying english in Newzealand.
However, it is difficult for me to pass the exam especially uppper intermediate level.
In particular, I am not confident to pass the upper intermediate exam.
I worry about the exam.

Anyway, Thank you for your concern and regard.
It is really good for me to study english in NewZealand.
I spend all the time being happy and wonderful.
I am really satisfied with learning english in Unitec.

Thank you very much.


안녕하세요.

영어로 쓰려다 보니 잘 안되네요. 혹 voca나 grammar가 틀렸더라도 이해해주세요.
그래도 4개월 전 보다는 용되었답니다. 이정도 메일을 쓰다니...
저도 제 자신한테 깜짝깜짝 놀라고 있어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위의 문장들을 지금 제가 순식간에 썼다는 것이
저 자신도 믿어지지 않네요.

왜냐면 전 정말로 유니텍에서 많이 배웠거든요.
아마 제 생각엔 처음에 pre-inter 반으로 들어온 것도
운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영어에 '영'자로 모르고 시작했답니다.
Unitec에 오기 전 제가 만든 영어 문장은 단어의 조합이었을 뿐 제대로 문장 하나 만들지 못했습니다.
여기 와서 be동사부터 배웠답니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서울은 한참 겨울이라 많이 춥죠?
여긴 이제 여름 크리스마스예요. 전 처음엔 여름크리스마스가 너무 생소해서 참 신기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됐는지 여름크리스마스도 나름 즐겁고 괜찮네요.
정신 없이 4개월을 보내서인지 연말 같은 기분이 안듭니다.

지금도 intermediate 시험 때를 생각하면 얼마나 긴장했는지
떨어진 줄 알고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가까스로 합격해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부원장님과 원장님의 탁월한 선택으로 Unitec에 온지 15주 만에 upper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speaking과 writing이 너무나 많이 늘었어요.
그리고 Unitec을 선택한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매번 말로만 ㅎㅎ)
전 정말이지 모든 유학생들한테 권하고 싶어요. 우리 Unitec을.
잠깐 사설학원(히히 금주 1주)을 다녀봤지만
역시 우리학교가 최고더라구요.
그래서 다신 유니텍 말고 다른 곳으로 한눈팔 않으려구 결심했어요.

그리고 벌써부터 upper 생각하면 앞이 캄캄해요. intermediate도 겨우겨우 마쳤는데 이 실력에 upper는 또 어떻게 할까 하고요.
이번것이 1탄이라 생각하시고 다음에 upper 통과하면 그땐 정말 멋진 글로 다시 보답하겠습니다.
원장님도 부원장님도 모두 뵙고 싶어요.
연말이라 더욱더 그립네요.
원장님께도 제 message좀 전해주세요.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and Jane told everyone(maybe students who study to go to overseas) that no pain, no 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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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수유학원   반갑고 좋은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력이 날로 향상되고 있다는 말씀을 들으니 정말 뿌듯하고 행복하네요.
저희 뉴질랜드 사무실의 과장님과 실장님을 통해서도 제인씨의 소식 자주 접하고 있었습니다.
올려주신 글에서 우리 제인씨의 학업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느껴지네요. No pain, No gain ! 동감합니다.
유니텍에서 제공되는 좋은 환경을 잘 활용하셔서 남은 기간도 알차게 보내시구요, 제인씨의 노력하고 긍정적으로 매진하시는 모습이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2009년도도 제인씨의 한해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2009-01-02
1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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