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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 신인수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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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장님 부원장님 오클랜드에 계신 실장님 과장님..
서울에 도착해서 서울 사무실에는 전화를 드렸는데 오클랜드까지는
약간 무리여서.. 실장님 아무튼 잘 도착하였습니다. 올때 연착 2시간 빼고는..
개인적인 얘기는 여기서 마무리 하고..

저는 군대 제대를 하고 한달이 채 안되서 바로 어학연수를 갔습니다. 군대있을 때(당시 말년병장) 어학연수를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그 당시 영어 실력은 말할 것도 없구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얘기를 해봤는데 어학연수로 유명한 유학원이 있다고 해서 신인수 유학원을 추천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그 다음 날 무작정 강남 신인수유학원으로 갔습니다. 강남 사무실에서
부원장님과 긴~ 상담을 하였고 부원장님께서 저의 상태(영어상태, 돈 기타등등)을 듣고 몇개의 학원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그 중에서 오클랜드 대학부설을 강하게 추천해주셨고요. 제 성격이 약간 꼼꼼한 성격이어서 나름 인터넷으로 language school을 알아봤는데... 아는 지식이 없어서 중도에 포기하고 신인수 유학원에 모든 것을 믿고 뉴질랜드로 떠났습니다. 뉴질랜드 가기전에 부원장님께서 grammar in use 란 책을 많이 읽어보고 공부하고 가라고 하셨지만... 남자들은 다 아실꺼예요.. 전역하면 쉽게 공부할수 없더라구요. 친구들과 친척들을 만나다 보니 공부를 많이 못하고 떠났습니다.
오클랜드 공항에 도착해서 픽업으로 안전하게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집이 깨끗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8월)에 뉴질랜드는 겨울이기 때문에 물론 추웠고요. 집에 히터가 있었는데 춥더라구요.. 어학연수 가본 사람들은 다 알꺼예요.. 가기 전에 가면 '절대 한국말 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에 다짐을 하고 가잖아요.. 저 또한 이 말을 200만번은 더 생각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같은 집에 한국인 홈스테이 하는 친구가 있더라구요. 게다가 고등학교 후배여서 어학연수 생활에 대해 물어봤습니다.(물론 한국말로) 외국사람들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아요. 그리고 집에 많은 규칙이 있고요.. 아무튼 저는 홈스테이에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집의 청결 상태, 한국 학생이 같이 홈스테하는 것 등등)
그렇게 처음 오클랜드에서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아침에 학원(오클랜드 대학부설)을 갔습니다. 제가 6개월을 등록을 했기 때문에 첫 단추를 꿰야지라는 생각을 많이하고 들어갈때 테스트 보는데 그거 되게 열심히 풀었습니다. 역시나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 처음에 pre-inter에 들어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는데 그 당시에는 약간의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원 내에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쉬는 시간에 끼리끼리 모여 한국말로 수다 떨고.. 그러는 학생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어딜가나 한국인은 많다라는 소리가 맞는 말이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반에는 한국인이 저 포함 4명이었고 전체 인원은 13명정도 되었습니다. (반의 수준이 낮을 수록 한국인은 많아요..) 홈스테이 또한 susan이라고 홈스테이 관리하는 나이 많은 아줌마 한명 있는데 첫날 그 사람한테 가서 안되는 영어로 complain하느라고 힘들었습니다. 바로 다음날 홈스테이 바꿔 줬어요. (역시 이름이 있는 language school은 확실하더라구요) 홈스테이를 바꿔줬는데 너무 좋은 곳으로 가서 한국 오기 전까지 살았습니다.
AUCKLAND UNI. LANGUAGE SHCOOL은 약간 비싸지만 비싼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것 같아요. 일단 학교 이름도 유명하고요 평판이 되게 좋아요 거의 오클랜드대학교, 대학원 갈려고 준비하는 학생들이 다 다니는 정도고요 학교 선생님들도 정말 잘 가르치고요(물론 자신과 안 맞을수 있어요 그럼 말하면 바로 반 바꿔줘요.) 시설도 엄청 좋아요.. 컴퓨터실에 IELTS, 토플 토익 영어책 듣기책, 신문, 잡지 등등 많은 책들과 DVD 그리고 거기 항상 SUPERVISOR가 있어서 물어볼수도 있고요.. 학교 프로그램도 좋아요 금요일 오후에는 ACTIVITY라고 해서 유명한 곳 답사하거나 놀러가는 것인데 이런 거 참석해서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선생님들이랑 친해질수도 있고 좋은 프로그램이예요. 학교 수준도 정말 높아서 왠만큼 해서는 좋은 반들어 갈 수 없어요. 다른 학원이나 학교는 안다녀봐서 모르겠지만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괜찮아요 .. 추천합니다.
잠깐 홈스테이 얘기를 하면.. 제가 살던 홈스테이는 제가 처음 홈스테이 학생으로 들어가는 첫날 홈스테이 주인과 얘기하면서(물론 영어는 안됬지만 try) 집안 규칙을 다 정했습니다. 특히, 몇시 전에 들어와라 몇시까지 공부해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강하게 말해서 거의 규칙이 없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홈스테이 아저씨가 나이가 많으셔서 매일 집에 계셔서 speaking practice로는 최고였죠.. 집도 리모델링해서 깨끗했고요..
물론 저도 잘했어요 거의 6개월동안 살면서 아저씨가 나이가 많으시니깐 설거지 housework 거의 도와 드리고 특히 gardening(잔디 깎기, 나무 자르기)이런거 주말에 많이 도와줬어요. 정말 친했고 외식도 자주하고 심지어 자기 친구들 만나는데 저 데리고 나가서 밥도 먹고 파티도 가고.. 영어 연습에 도움이 많이 됬어요.. 홈스테이 설명으로는 이걸로 끝내고.. 홈스테이도 자기 하기 나름이예요.. 같이 살았던 중국애는 지만 알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다 적응 못해서 일찍 나가고.. 너무 계산적으로 그러니깐 여기서 살다 가면 그만 이라는 생각가지고 살면 안되고 할수 있는일 도와주면서 같이 사는게 좋아요.. 유학생들 city에서 정말 많이 살거든요 유학생들끼리 flat하면서.. 한국사람들은 거의 한국사람끼리 많이 살더라구요.. 진짜 도움안되죠.. 뭐 자기들은 돈 아낀다고하는데 .. 거의 비슷해요 (부원장님, 실장님 말 들어요!!)
그리고 신인수 유학원 (오클랜드 지사)를 잘 이용하세요..
모든 사람들이 똑같아요 유학가면 처음에 적응하느라고 많이 힘들어요.. 돈 걱정(돈은 왜 이렇게 많이 나가는지) 영어걱정 등등.. 이런 걱정들 있잖아요 오클랜드 사무실에 가서 실장님이랑 과장님이랑 상담하세요. 가면 진짜 친절하게 가끔 커피와 간식도 주시고.. ㅋㅋ 저는 정말 많이 상담했거든요.. 제가 약간 꼼꼼해서 무슨 행동을 하기 전에 매번 물어봤어요(심지어 어디 여행을 갈건데 어떻게 가는게 좋냐.. 아니면 영화를 보고 싶은데 어떻게 보는 게 싸냐..등등) 공부 뿐만 아니라 뭐든지 괜찮아요 가서 상담해요.. 특히 저는 4개월째 될때 슬럼프가 찾아왔어요.. 그때 실장님이 안 잡아 주셨으면 놀다가 한국들어왔을 거예요.. (영어 실력은 안느는거 같은데 여행이나 갈까요라는 주제로 상담을 했습니다.) 결국에는 다시 도서관을 다니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저는 노트북이 없기 때문에 신인수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많이 썼어요 인터넷일 빠르거든요.(학교에도 있는데 비교할수 없을 만큼 빨라요)
자.. 이제 공부에 대해서 약간의 제 충고를 하겠습니다..
영어공부? 진짜 안늘어요. 저.. 아직도 잘 못해요.. 그런데요 저 6개월동안 거의 하루도 안 빠지고 도서관가서 예습 복습하고 학교에 있는 DVD 거의 다 봤구요. 한국 사람들이랑 잘 안어울리고 (딱 친한사람1~2명) 그렇게 6개월 지나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PRE- INTER로 시작해서 졸업할때는 UPPER로.. 중간에 아카데믹들었습니다. 아카데믹도 처음반과 바로 그 위에반 마쳤구요.. 저는 반에 그렇게 의존하지 않았어요 제가 못하니깐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결국에 한국오기전에 IELTS봤는데 SPEAKING이 제일 잘 나왔어요.. 6점으로.. 다른 사람이 보기엔 별거 아닐지 모르지만 제가 생각할땐 정말 많이 늘은거 같아요. 한국가기전날 오클랜드 광장에서 친구 기달리다가
키위(뉴질랜드사람)이랑 한시간 반동안 얘기도 했어요.. 하면서 정말 놀랐어요 거의 다 알아듣고 말했다는것이..
다시 한번 말하는데 정말 중요한건 자기 마음가짐이예요..
부수적으로 어떤학원을 선택하느냐. 어떤 홈스테이가서 잘 지내느냐..
ㄷㅏ 자기하기 나름이니깐요 정말 마음 단단히 먹고 잘 다녀오세요..
신인수유학원에서 많은 도움줄꺼예요. 저는 또 다른 유학생활을 위해
준비과정에 있고요.
유학가시면 정말 열심히 하세요.. 시간은 다시 안 돌아와요.. 돈도 물론ㅋㅋ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하시길 빌면서 저는 이만 글을 접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형도 신인수 유학원을 통해 미국으로 어학연수 갔다왔거든요..
형은 원래 영어를 잘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영어 많이 늘어서 왔고요
영어 뿐만 아니라 안목도 많이 넓히고 왔다고 되게 좋아했어요..
형은 이번에 제약회사에 취직하였는데 면접할때 많은 도움이 됬다고 하네요.)


원장님 부원장님.. 전 다음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 가겠습니다.
원하는 점수 받아서 연락드릴께요 건강하세요..^^
실장님 과장님 건강하세요.. ^^


128.134.60.168

신인수   안녕하세요? 저 신인수입니다.
잘 다녀 오셨지요? 한국에서도 영어책 놓지 마시고, 매일 책을 읽으세요. 그럼 앞으로도 영어가 많이 향상될 것입니다. 그럼 한번 사무실에 오시면 뵐게요.
2009-03-20
13:04:00
신인수 유학원   민구씨~~
고민이 많으셨던만큼 뜻하셨던대로 열심히 보람된 어학연수를 마치시고 오셔서 저도 마음이 좋네요~
아 그리고 다시한번 종구씨도 좋은곳으로의 취직 축하드려요~ 자주 연락주세요~ 이번에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이루신것처럼 많은 목표들이 이루어지도록 화이팅!!!
2009-03-20
13:15:00
이유진(오클랜드지사)   민구씨~ 안녕하세요? 이유진 과장입니다~
한국가셔서 이렇게 다시 연락주시니 너무 반갑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6개월이라는 그리 길지 않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얻어가신것 같아 글을 읽는 저까지 뿌듯하네요.^^ 그 자신감으로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시고 성공하세요!! ^^ 민구씨도 건강하시구요~
2009-03-20
1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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