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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 신인수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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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2009년 3월부터 올 1월 초까지..
10개월동안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박소영 입니다^-^
우선 너무너무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고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부원장님, 그리고 어려운일이 생길 때마다 척척 해결해 주시던 유과장님..
저에게 너무 소중했던 10개월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로 영어 공부에는 손을 떼었고 ㅋㅋㅋ
대학교에서도 원서는 항상 번역서와 같이 공부하는 센스!
영어와는 정말 담쌓고 영어 울렁증까지 있었던 저 였습니다
직장 생활 5년차..
잠시 머리를 식히자.. 하는 생각에서 시작된 어학연수의 꿈..
영어공부에 대한 동기와 아무런 지본 지식이 없었던 저에게는
그저 막막할 따름이었습니다
그 때 알게 된 곳이 신인수 유학원이었고
원장님과 부원장님의 친절하고 솔직한^^ 조언 덕분에 뉴질랜드
ELA로 학교를 결정하고 3월 말 뉴질랜드로 떠났습니다
처음엔 General English 3주- academic module 3 course-General English 3~4주 정도로 계획을 짰는데...
제 영어 실력이 참.. 가서 보니 심각하더군요^^;;
일단 3주만에 말이 트일 리가 없어..
Academic module하나를 General English 11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 11주 동안 기초 문법과 스피킹이 정말 많이 향상된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바로 시작한 academic module에서는
essay writing, lecture -note taking, presentation 등 general과는 또 다는
skill을 배웠습니다
혹 ELA로 연수를 가시는 분들은 시간이 가능하다면
academic module을 꼭 수강하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 후에 TESOL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한국에 오면 단기간내에 따기 어렵다는 사실 때문에^^
EDENZ 4주 intensive course를 수료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TESOL 따시려는 분들 EDENZ도 강추!!!!!
아마 오클랜드에서 유일 할 것 같은데요 TESOL certificate를 따려는 native speaker들과 같이 수업을 듣기 때문에
이야기할 기회가 많아 정말 일반 어학원 수업 몇 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저의 10개월의 어학연수를 끝이 났습니다
한국에 돌아온지 일주일..
아직도 한국에 온 게 가끔은 믿기지 않아요 헤헤
아무튼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도와주신 신인수 유학원..
특히 부원장님^^ 항상 마음의 힘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유이수 과장님.. 뉴질랜드에선 저의 보호자셨죠 ㅎㅎ
너무 너무 감사 드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조만간 서울 사무실 함 찾아 갈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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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수   소영씨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서도 뵙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수속하신다고 서울 사무실 오셨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어학연수 끝내시고 오셨군요.그리고, IELTS 고득점 받은거 축하드려요. 그점수가 아무나 쉽게 나오는 점수가 아니거든요...또...잔소리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영어는 지금부터가 더 중요해요. 영어책을 단 10분이라도 매일 읽으세요. 그럼 나도 모르게 영어가 쑥쑥 자란답니다.
아무튼, 서울사무실에서 한번 뵈요.! 화이팅!!!
2010-01-26
10:36:00
신인수 유학원   소영씨~장경미에요~ 지난 8월에 고득점의 아이엘츠 점수를 받으셨을때 정말 기뻤어요. 지금은 더 높은 실력으로 마무리 하고 오시게 되어 성공적이고 알찬 연수기간을 마치신 것 축하드려요~ 역시 출발전 기대했던 외유내강의 소영씨 모습 보여주셔서 계속 감탄하고 있어요.^^ 직장에서도 감탄하시죠? 빨리 뵙고 싶어요~~~ 2010-01-26
11:33:00
이유진(오클랜드지사)   소영씨 안녕하세요~ 이수 과장님 옆에 앉아있던 이유진 입니다.^^ 소영씨는, 그리 길지않은 어학연수 기간에 비해 성취도가 아주 높으신 학생들 중의 또 한 명이랍니다.^^ 열심히 노력하신 결과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쭈욱~ 성공하세요~ ^^ 2010-02-05
14:23:00
유영수   소영씨, 안녕하세요! 어학 연수의 성공 여부는 단순히 영어권 국가에 얼마나 오래 체류하는가 혹은 영어 레벨을 어디까지 마치고 돌아가는가에 있다기 보다는 계획한 연수 기간과 짜여진 학습 일정 속에서 얼마나 욕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하는가에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후자의 두 가지 요소가 잘 조화를 이룬 사례가 바로 소영씨의 경우였구요. 오클랜드를 떠나기시 전 마지막으로 저희 사무실에서 이야기 나누었던 것처럼 한국에서도 계속 영어에 대한 욕심과 노력을 이어가시기 바래요! 2010-02-06
0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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