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육진흥청 학생기자단 소개와 유학 추천이유 - ENZ 학생기자 강동윤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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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5-03-10
조회조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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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육진흥청 학생기자단이 말하는 뉴질랜드 유학 추천하는 이유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생생한 뉴질랜드 유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025년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학생기자단 중 SiS 신인수 유학원의 학생기자 강동윤 학생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강동윤 학생기자단은 뉴질랜드 Wellington College 유학중인 학생으로, 사촌동생 (SiS 신인수 유학원학생) 이 뉴질랜드 교육 진흥청 기자단 활동을 하며 작성한 글들을 보고 뉴질랜드에 대한 관심과 동경이 생겨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유학생활을 시작한 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한국과는 다른 뉴질랜드의 교육 방식과 환경에 크게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하며 또한,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현지 어린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자긍심을 느끼고 더욱 의미있는 유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기자단 활동을 통해 자신이 직접 경험한 뉴질랜드 유학의 장점을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알리고 공유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ENZ) 명예기자 : 강동윤 학생 SiS 신인수 유학원의 강동윤 학생은 뉴질랜드 Wellington College에 재학 중입니다. |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교육 시스템
뉴질랜드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 중심의 교육 방식입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 1학년 중간고사까지 치른 후 뉴질랜드로 유 학을 오면서, 두 나라의 교육 방식이 매우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뉴질랜드는 단순한 주입식 교육과 경쟁 중심의 시스템이 아니라, 창의적인 사고와 실용적인 학습을 강조합니다. 학생들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하는 만큼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자신의 능력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유학을 준비할 때 부모님의 가장 큰 걱정은 치안이었습니다. 하지만 뉴질랜드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점은, 이곳이 매우 안전하 고 친환경적인 나라라는 것입니다. 뉴질랜드는 자연이 풍부하고 공기가 맑아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점이 유학생들에게도 큰 장점이 됩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공부하며, 균형 잡힌 유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 뉴질랜드의 큰 매력 입니다.
체계적인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
뉴질랜드는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나라로, 유학생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학교마다 유학생이 빠 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멘토링 시스템과 영어 학습 지원(Esol)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Eso(English for Speakers of Other Languages) 프로그램은 유학생들에게 맞춤형 영어 교육을 제공해, 보다 쉽게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영어 실 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러한 지원 덕분에 뉴질랜드 유학이 더욱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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