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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소개 캥거루와 코알라의 나라 호주 Home > 호주 > 호주소개



세계적인 관광명소인 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하여 하버브릿지, 달링하버 등 우리의 마음에 깊이 새겨질 만한 시드니(Sydney) 라는 이름의 도시는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시드니는 인구 400만의 호주를 대표하는 가장 큰 도시로서 New South Wales 주 수도이며, 호주 최초의 대학인 시드니대학을 가지고 있다. 영화, 연극, 화랑, 박물관, 식당, 체육시설이 잘 갖추어진 세계적인 도시로서, 다문화적인 도시생활을 즐길 수 있다. 구불구불 이어진 해안선을 따라 아름답게 형성된 주택가와 공원들은 세계의 3대 미항의 아름다움에 세련미를 더하고 있다. 시내 한복판에는 대형빌딩들이 빼곡히 들어 차 있어, 호주에 와 있다는 생각을 잠시 잊어 버리지만, 지나가는 행인들의 여유 있는 걸음걸이는 호주라는 나라의 여유를 느끼는데 충분하다.

1억 2천만 불의 비용으로 건설된 오페라하우스는 14년에 걸친 기나긴 공사 끝에 1973년에 완성된 건축미학의 걸작이며, 시드니의 자랑거리이다. 또 하나의 걸작은 시드니의 남북을 잇는 하버브릿지. 총 길이 1149m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다리이며, 1920년대에 몰아친 경제공황의 타개책으로 1923년부터 시작해 1932년까지 9년에 걸쳐 공사가 이루어 졌다. 1992년에는 바다 밑에 해저 터널을 뚫어 교통량의 집중현상을 해소시켰다. 이외에 여러 관광명소가 있어 매년 시드니 인구 수만큼의 관광객이 시드니를 찾는다고 한다.







호주의 여러 도시 중에서도 빅토리아 주의 수도인 멜번은 높은 교육수준 때문에 많은 유학생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교육의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수적으로나 질적으로 다양하고 우수한 학교들을 보유하고 있다. 매년 호주 전역에 걸친 학교를 대상으로 출간되는 Good School Guide에 빠지지 않고 상위권에 오르는 대학들을 살펴보면 멜번 소재 대학이 많음을 알 수 있고 대학뿐 아니라 중고등학교 어학연수기관, TAFE 등의 교육환경이 다른 도시에 비해 뛰어난 곳이다.

호주 빅토리아 주 인구의 70%인 3백 5십만의 인구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멜번은 예술의 도시이며, 스포츠의 중심 도시이며, Cafe 와 Restaurant의 도시이며, 시내 복판에 전차가 바쁘게 다니는 등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함께 공존하는 도시이다. 멜번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이 멜번에 대해 결코 실망하지 않는다. 멜번은 그림, 조각, 연극, 무용, 음악 등의 활동이 활발한 호주의 문화, 지식 중심지이다. 멜번컵 경마대회, 호주 남, 여 골프오픈, 호주 테니스 오픈, F1 그랑프리 대회가 매년 멜번에서 열리며, 50년 전 남반구에서 최초로 올림픽을 개최한 호주의 스포츠 중심도시이다. 멜번은 이태리 식당이 많기로 유명해 어느 식당을 들어가도 후회하지 않는다. 다른 나라 음식들도 세계 수준급이어서 풍요한 음식문화가 발달되어 있다. 조금만 나가면 매우 깨끗한 해변가를 만날 수 있고, 겨울에 차로 몇 시간 가면 스키를 즐길 수 있다. 멜번은 구식과 신식이 조화가 가장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도시로 알려져 있다. 오래된 건물로 가득 찬 정취 있는 멜번 시내를 거닐다 보면 혼자 있어도 오래된 친구와 함께 있는 기분으로 공부하는 동안 외롭지 않게 즐겁게 지낼 수 있다. 체계적인 교육환경과 더불어 해변을 따라, 도시 곳곳에 있는 나무가 울창한 공원들을 따라 산책하는 삶의 여유로움 또한 느낄 수 있는 멜번은 신인수유학원에서 유학생들을 위해 의심 없이 추천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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