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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수속절차 ESL Home > 캐나다 > 어학연수 > 수속절차




  영어연수를 가야하는 목적(Why)을 명확히 한다. 목적이 불분명하면 연수는 실패한다. 막연히 남들이 다하는 어학연수(의무)라고 생각하면 어학연수가 지루하고,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그리고 언제(When), 어디로(Where) 어학연수를 갈 것인가 결정한다. 캐나다로 결정했으면, 자기 취향에 따라 도시를 결정한다. 올림픽이 열린 몬토리올, 가장 큰 도시 토론토, 아름다운 밴쿠버, 조용한 빅토리아 또는 기타 소도시로 어학연수를 정한다.

  원하는 도시의 학교를 알아본다. 저렴하고 좋은 학교를 고르면 가장 좋다. 그러나, 세상에 그런 학교는 없다고 봐야 한다. 비싼 것이 무조건 좋고, 싼 것이 나쁘다 라는 흑백논리는 좋지 않고, 가능한 많이 알아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 오랜 기간 동안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뤄 적정한 가격(학비)가 설정되어 있다. 밴쿠버, 토론토로 간다면 유명한 사설학원들이 많이 있어 사설어학원으로 가도 좋고, 대학부설로 가도 좋다. 자기 예산이 맞게 학교의 수준을 골라 가면 된다. 신인수유학원에서는 명문어학원의 학비를 학교와 계약하여 저렴하게 프로모션하고 있으므로, 홈페이지나 팜플렛의 학비 외에 달리 적용되는 학비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같은 가격이라도 코스가 다양한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여러가지 코스를 수강할 수 없지만 나중에는 다양한 코스를 선택해야 지루하지 않게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어떤 학교는 학생들에 대한 서비스가 좋지 않고, 어떤 학교는 코스운영에 무리가 있고, 어떤 학교는 특정한 국가의 학생들로 편중되어 있으며, 어떤 학교는 학생수가 적어 학급수가 10개정도 밖에 되지 않아 자기 실력에 맞지 않는 반에 들어가서 공부해야 하는 등, 학교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따라서, 확신이 없으면 신인수유학원에 문의하기 바란다. 유학생이 몰릴 때는 어학원에 자리가 없을 수도 있으니 미리 E-mail 이나 전화로 어학원의 상황을 신인수유학원에 확인한 다음, 예약이 필요하면 예약을 하여야 한다.

  학교를 정했으면 해당학교에 신청서를 내야 한다. 이메일, 전화, FAX 등을 이용해 영문이름,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 연락처를 신인수유학원에 알려 해당학교에 신청서를 내 달라고 요청한다. 캐나다에 있으면 신인수유학원 사무실로 찾아가서 상담을 자세하게 받은 후 학교를 결정하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때 연수기간을 알려 주어야 학비계산을 할 수 있다. 현지인 홈스테이를 할 것인지 여부도 결정해야 하며, 원하는 홈스테이가 무엇인지도 알려 주면 더 좋다. 4주 홈스테이를 먼저하고 나중에 연장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통 미리 확인해서 문제가 없겠지만 간혹 입학허가가 거절되는 경우도 있다. 학교에 학생이 너무 많아 날짜를 조정해야 하는 경우다. 학교와 협의해서 결정하면 되고, 학비, 홈스테이비 고지서에 따라 학교나 신인수유학원에 송금한다. 송금방법, 계좌번호 등을 신인수유학원과 상의한다.

  어느 국가든지 비자법이 있다. 캐나다와 한국은 6개월 무비자 협정이 되어 있어 6개월 동안 무비자로 공부가 가능하나, 영주권자와 동일하게 의료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학생비자를 한국에서 받아 갈 필요가 있다. 무비자로 캐나다로 갈 때는 왕복비행기표가 필요하다. 신인수유학원을 통해서 학교를 등록하면 신인수유학원에서 비자수속을 무료로 대행해 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신인수유학원에서 받은 홈스테이 주소와 전화번호가 적힌 Homestay Profile 을 지참하여 공항에서 아무도 못 만날 시를 대비한다. 의복은 사철용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고, 썬글라스를 꼭 지참한다. 이외의 사항은 "출입국" 참조.

  홈스테이에 도착하면 캐나다인 홈스테이 주인이 반갑게 맞이한다. 신발은 주인이 신고 있으면 신고 들어가고, 주인이 신을 벗고 있으면 밖에 신을 벗어 놓는다. 들리지 않는 영어라도 들으려고 노력한다. 보통 천천히 얘기해서 알아듣기 쉽다. 주의 사항은 대개 샤워실, 화장실, 부엌에 관한 것이다. 학교 가는 방법에 대해 홈스테이에서 알려 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서 영어실력이 좌우된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담당교사에게 항상 질문해야 한다("어학연수 성공하는 10가지 비결" 참조).

  샤워는 10분 내에 한다. 전화사용은 삼가고, 국제전화는 카드를 사용하라. 아침식사는 각자 차려 먹는다(토스트, 시리얼). 점심은 사먹고(주말 제외), 저녁식사를 밖에서 하기를 원하면 요리하기 전에 전화하여 저녁을 안먹는다고 얘기하라. 속옷을 손으로 세탁하지 말고, 세탁기옆의 바구니에 다른 세탁물과 함께 넣어라(세탁후 아주머니가 챙겨서 갖다 준다). 친구를 집에 데려 올 때는 미리 허락을 받아야 한다. 홈스테이를 옮길 때는 2주전에 얘기하라.
동서양이 문화가 달라도 일반예절과 상식은 동일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홈스테이 도착일 아니면 다음날 학교에 어떻게 가는지 연습하는 시간이 있다. 홈스테이에 같은 학교 학생이 있으면 월요일 아침에 그 학생과 함께 가고, 그렇지 않으면 아주머니가 개강 당일날 학교에 함께 가준다. 자기방을 항상 깨끗이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모든 것을 무조건 다해 주는 "한국 엄마"를 생각하면 안되며, 홈스테이는 호텔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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