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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 신인수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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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학원은 일반개인이 운영하는 영어학교이며, 대학부설은 대학에서 직접 또는 간접으로 운영하는 학교이다.
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사설은 Casual 하며, 대학부설은 Academic 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학교를 고려하여 선택하면 된다. 위와 같은 이유로 사설학원은 3개월 미만 단기연수가 적당할 수 있으며, 3개월 이상 장기로
영어를 배울 계획이라면, 대학부설에서 작문(Writing)과 함께 회화(Speaking)를 배우는 것이 장기적으로 영어를 향상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업력이 오래되지 않은 유학원이나, 경력이 짧은 유학상담원의 경우, 사설 어학원만을 추천하는 경우가 있으니 유의하여야 한다. 대학부설 어학원의 경우, 그 대리점, 즉, 유학원의 숫자를 제한하는 경우가 많아서, 대학부설 어학원을 취급하는 유학원을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사설어학원만을 추천하는 유학원들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1년 어학연수를 계획한다고 할 때, 6개월 사설, 나머지 6개월 대학부설을 다니라고 추천하는 유학원을 만날 수 있게 되는데, 이것은 15~20년 전의 이야기로서, 이제는 이러한 논리가 통하지 않는다. 과거에는 대학에서 어학연수기관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현재는 외국의 대부분의 대학부설 어학원들은 기초부터 체계적인 프로그램, 훌륭한 강사진과 넓은 강의실, 편리한 시설 등을 가지고 사설어학원에 비해 질적으로 차별화하고 있으며, 인지도, 투자능력 등을 비교해볼 때 대학이름을 가진 대학부설 어학원을 더 선호하는 추세에 있다.

따라서, 사설에서는 회화위주로, 대학부설에서는 작문위주로 가르친다는 오래되고 낡은 정보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실제로 대학부설에서 회화와 작문, 청취 그리고 문법과 독해를 골고루 배워서 IELTS나 토플시험에서 고득점을 받는 많은 학생들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1개~2개의 어학원만을 선택해서 6개월~1년(보통 약 10개월) 동안 공부를 한다면 당연히 사설 보다는 대학부설이 좋다고 할 수 있겠다. 대학부설의 졸업장은 대학이름으로 수료증이 발행되며, 사설은 그렇지 않다.
그러나, 사설어학원 중에서도 캠브릿지나 테솔 등의 단기 코스가 잘되어 있는 어학원이 있다. 처음에 대학부설에서 6개월 이상 영어연수를 한 다음, 그 대학에서 마련된 코스 중에 원하는 코스가 없거나, 또는, 영어연수를 가기 전에 이미 영어실력이 중급 이상이라면 단기 코스가 잘되어 있는 사설어학원을 테마별로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영어학교(어학원)의 총 학생수가 200 명 이상이 좋다. 보통 유명한 어학원은 500 명 정도가 많고, 대규모 어학원은 1000 명씩 되는 어학원도 있다. 너무 작은 학교에 가면 영어 실력에 따른 분반이 어려워 실력이 맞지 않는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여 수업진행이 부드럽지 못한 경우가 많다. 한국사람이 없는 소도시를 원하는 학생들이 쉽게 생각하는 부분이 이것이다. 한국사람이 없는 소도시에 가면 학생수가 얼마 되지 않아 반년 이상을 한 학급에서 지내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항상 학교의 크기를 확인한 후 결정하면 실수가 없겠다. 초급에서 시작하여 고급까지 올라갈 수 있는 큰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학교가 클수록 학교에 마련된 코스가 다양하다. 학생수가 적으면 최소인원을 채우지 못해 시험준비반 등의 코스를 개설할 수가 없다. 따라서, 너무 작은 학교에 가면 코스 선택기회가 줄어든다.



유럽인이 많다고 꼭 좋은 학교는 아니다. 유럽인들은 동양인들과 달리 문법이 약하고, 회화가 강하다. 따라서, 유럽인과 동양인을 섞어서 반을 편성하면 수업진행이 어려울 수 있다. 유럽인들은 보통 1개월 정도 연수하러 온 사람이 많다. 대학입학을 목적으로 유학을 온 사람과 목적이 다르다. 이러한 이유로 대학부설에는 유럽인이 많지 않다. 그리고, 초급부터 중급까지는 동양인들이 몰려 있고, Upper Intermediate 와 Advanced 반에는 유럽인들이 많다. 따라서, 유럽인들이 많다고 했는데 어떤 반에는 유럽인이 한 명도 없을 수 있다. 유럽인이 많은 학교는 자칫 학생들 분포에만 신경을 쓰고 학과내용에는 무관심한 학교가 있을 수 있고, 유럽인이 많은 것을 이유로 동양인에게 친절하지 않은 학교도 있으니 유의하기 바란다. 결국, 한가지만을 가지고 판단하지 말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영어 실력이 아직 초급이고, 예산이 많지 않다면 저렴한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학교에 여러가지 코스가 있다 하더라도 중급이상이 되어야 수강이 가능하다. 예산이 넉넉하면 그냥 좋은 학교를 가면 된다. 너무 비싸게 책정된 학비체계를 가진 학교도 있다. 신인수유학원의 카운셀러에게 상담을 받도록 한다. 신인수유학원에서는 연중 계속적으로 명문어학원의 학비를 학교와 계약해서 저렴하게 할인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어학원은 예산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연수 후에는 영어를 얼마나 잘하느냐, 또는 어떤 학교를 다녔느냐가 중요하지 학비를 얼마나 내고 다녔느냐가 결코 더 중요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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