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유학 → 캔터베리대학교 33,000불 장학금 수상 엔지니어링 과정 입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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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3-03-31
조회조회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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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대학교 기사에 실린 엔지니어링 15,000불 장학금과 18,000불 기숙사 장학금을 동시에 수상한 SiS 신인수 유학생들의 모습
저는 뉴질랜드에서 중학교 3학년때부터 유학생활을 했고, 고등학교때 입시 준비를 하면서 기존에 있던 유학원에서 신인수 유학원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가장 중요한 고등학교와 대학입시를 준비하는데 신인수 유학원이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전 유학원에서는 고등학교때 대학전공에 맞는 어떤 과목을 미리 듣는게 좋은지 도움을 받지 못했고 물어도 원하는 과목을 들으라는 답변만 받았었는데요. 신인수 유학원에서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답장도 빠르게 주시고 보다 정확한 답변을 해 주셔서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때 과목선택이나 대학교 전공을 선택할 때 유학원에서 진행했던 온라인 세미나나 개인 상담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뉴질랜드에 있는 모든 8개 종합대학교들과 파트너쉽이 되어 있어서 대학교 정할 때도 모든 대학교의 특징을 다 알고 비교해 주셔서 저와 가장 잘 맞는 대학과 전공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신청할 때 장학금도 챙겨 주셔서 엔지니어링 장학금과 기숙사 장학금까지 3만불이 넘는 큰 장학금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한테 가장 좋았던 점은 유학원이 한국과 뉴질랜드에 모두 지사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예전 유학원은 뉴질랜드에 사무실이 없어서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신인수 유학원은 한국에도 지사가 있고 학교 가까이에 지사가 있어서 제가 부모님께 따로 연락 안해도 대학교나 전공이야기, 또 어떻게 생활하는지도 들으실 수 있고, 상의할 일이 있으면 한국 사무실에 연락도 바로 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된다고 하십니다.
대학 준비할 때도 한국 사무실과 뉴질랜드 사무실이 같이 도와주셔서 두배로 도움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오티, 수강신청, 여권연장도 도와주시고, 필요할 때 직접 찾아가서 도움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전 유학원에서는 유학생 학비와 별도로 아주 사소한 것까지 서비스라는 이유로 금액을 요구해서 비용 부담이 컸던 반면에 신인수 유학원에서는 입학 후 서비스들을 무료로 제공해주셔서 학비 외에는 별다른 금액 부담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조기유학을 처음 시작할때부터 신인수 유학원과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자 연장도 계속해야 하는데 원장님이 이민법무사 자격증이 있어서 무료로 진행해주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따로 신경쓰지 않고 학교 생활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것 같아서 그런 점들에서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에 유학 오는 분들이라면 신인수 유학원에 꼭 들려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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