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Speaking vs Writing 공부하는 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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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0-07-02
조회조회 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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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peaking vs Writing 공부하는 법은?
A. 영어공부 방법에는 크게 Speaking과 Writing 공부로 나눌 수 있습니다.
Speaking은 Listening이고, Grammar는 Writing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Listening이 안되는 사람이 Speaking이 잘될 수 없고, Grammar가 부족한 사람이 Writing을 잘할 수는 없습니다.
Listening은 노력에 비해 결과가 늦게 나타나므로, Speaking에 더욱 노력을 기울여야 효과적입니다.
Listening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라디오 뉴스를 듣는 것이 효과적이며, 뉴스를 받아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녹음해서 여러 번 듣는 것도 좋으며, 눈으로 볼 수 있는 TV 보다는 귀로만 듣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Speaking을 잘하기 위해서는 초기에 "You is beautiful"과 같은 기본적인 실수를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실수를 많이 해야 회화는 향상되며, 틀리더라도 크게 말하고, 똑똑하게 말한다면 실수를 하더라도 상대방과 의사소통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Speaking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크게 말하기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입니다. 한국말로 된 영어회화 책을 구입해서 많이 사용되는 구문을 외우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Slang이나 관용구가 많은 책은 피하고 일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회화 책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1년에 한번 들어 볼까 말까 하는 관용구를 나열한 책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Writing을 공부하는데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는 자신이 쓴 영작문을 다른 사람이 검토해 주는 것이고, 다른 한가지는 남이 쓴 작문을 자신이 검토해 보는 것입니다.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토플시험의 Structure (틀린 문장 고르기) 연습을 추천합니다. 토플시험의 Structure를 거의 다 맞추는 사람이라면 영작문에서도 실수를 거의 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Grammar를 잡으면 자동적으로 Writing이 잡히게 되고, 그 다음은 어휘력입니다. 어휘력만 기르면 영작문은 웬만큼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준 높은 영작문을 위해서는 영어로 된 책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영어로 된 책을 많이 읽다 보면 Reading 실력은 자연히 향상됩니다. 신문, 소설책, 잡지, 성경책 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읽는 것이 좋습니다. Reading 실력은 곧 독서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Speaking과 Writing 중 어떤 부분을 먼저 공부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하는 것과 같은 문제지만, 연수기간이나 목표에 따라 영어공부 방법은 달라야 합니다. 영어연수를 시작한지 6개월이 넘었는데도 Speaking이 안된다거나, Writing이 안된다면 학교 선택과 영어공부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단기간 영어연수를 계획하고 있다면 사설학원을 다녀 회화위주로 공부하고, 6개월 이상 장기간 어학연수를 계획한다면 대학 부설에서 공부하기를 추천합니다.